청주 `풍정사계' 한국·벨기에 공식 만찬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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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풍정사계' 한국·벨기에 공식 만찬주 선정
  • 최현주 기자
  • 승인 2019.03.27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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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정사계 2종세트<사진 청주시>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풍정리의 농업회사법인 화양에서 생산한 `풍정사계 춘'이 청와대 정상회담 만찬주에 재차 선정됐다.

지난 25일 국빈 방한한 필리프 벨기에 국왕과 문재인 대통령의 공식 만찬주로 `풍정사계 춘'이 선정된 것.

2016년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최우수상, 2017년 대한민국 주류 대상을 받은 `풍정사계 춘'은 2017년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 시 한미정상회담 만찬주로 선정돼 전국적인 유명세를 탔다.

풍정사계는 춘 이외에 하(과하주), 추(탁주), 동(증류식 소주 25%·42%)의 4가지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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