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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의소리> 음성군 추경 예산…민생 챙기기 나선 음성군의회 '5인방'음성군의회,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

(상단왼쪽부터) 서효석 의원, 서형석 의원, 김영호 의원, (하단왼쪽부터) 최용락 의원, 임옥순 의원. (제공=음성타임즈)

음성군의회 제309회 임시회가 13일부터 9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서효석)는 당초 5,837억보다 629억이 증가한 6,466억원의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에 돌입했다.

14일 예결 심사가 속개된 가운데 경제과, 농정과를 대상으로 민생챙기기에 나선 의원들의 질의가 이어졌다.

이날 서효석 의원은 최근 주민갈등을 빚고 있는 음성복합화력발전소 시행사인 한국동서발전이 음성군의회에 출석해 사업설명을 해 줄 것을 요청했다.

서형석 의원은 청년농업인 지원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보완책 마련을, 김영호 의원은 신규 경로당 신축시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의무화를 제안했다.

또 임옥순 의원은 어르신들을 위한 시장 배송도우미의 효과적 활용 방안을, 최용락 의원은 중금속 검출 논란이 일고 있는 토양개량제 보급사업의 추가 대책 마련을 각각 주문했다.

고병택 기자  cbinews04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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