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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외출 보고한 경비원 폭행 회사간부 피소

청주의 한 제약회사 간부가 70대 경비원을 폭행한 의혹으로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2일 충북 청주흥덕경찰서에 따르면 청주시 오송읍 모 제약회사 40대 간부직원 A씨가 경비원 B(70)씨를 수차례 폭행하고 회사 퇴직을 강요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됐다.

고소인 B씨는 경찰에서 "최근 A씨가 자신의 무단 외출을 회사에 보고했다는 이유로 수차례 폭행과 욕설을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조만간 A씨를 피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뉴시스  cbinews04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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