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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지사 "광주형 일자리 발굴 TF 구성" 지시

이시종 지사가 '광주형 일자리' 사업 대상 발굴에 나섰다. 이 지사는 11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광주형 일자리란 좋은 모델을 충북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TF는 공장과 기업체, 서비스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광주형 일자리를 적용할 연구를 해야 한다. 경제통상국에 국한하지 말고 모든 실·국과 충북테크노파크, 충북연구원, 상공회의소, 기업단체장, 시·군 관계자들도 TF에 참여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이 면제된 만큼 KTX 오송역 주변 개발, 동서횡단·남북종단 철도망 중심지 육성, 강호축에서 중요한 위상을 차지하는 제천 개발 등의 방안을 마련하라. 정부가 기본계획을 세우기 전에 오송역~호남선 연결선 설치 등 충북에 필요한 것이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말했다.

권혁상 기자  jakal4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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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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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달용 2019-02-12 12:29:43

    생산직공무원 탄생에 시민주공모주를 왜! 사주나.
    시민주라는 이름으로 실패한게 박용구기자의 지적외 광주은행살리기를 기억할것이다.
    그때도 팽당했다.
    민선7기 보여주기위한 쑈에 혈안인데 뭐가되는가?

    기업이 일자리 만드는거지 행정에는 만드는게 맞는가?
    전국판 광주형 일자리인데 이게 사회주의 행태지뭐냐?
    지역언론 처음으로 우려표시 기사인데 환영한다.
    여론확산으로 광주형 일자리가 실패하기를바란다. (시민의소리 박용구기자 기사 리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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