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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갈등' 농장주에 흉기 휘두른 외국인 노동자 구속영장


[충북인뉴스 박명원 기자] 충북 음성경찰서는 농장주와 임금인상 문제로 다투다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태국 국적 A(35)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일 오후 3시 5분께 음성군 원남면 한 오리농장에서 농장주 B(57)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다. B씨는 병원에 치료를 받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지난달부터 농장에서 일을 시작한 A씨는 임금 문제로 농장주와 갈등을 빚어오다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박명원 기자  jmw202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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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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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장주아들 2019-02-11 21:40:35

    농장주아들입니다. 하루에 세시간 일하고 월급으로 150수령했습니다. 월급30만원 더 올려달라는 요구 거절한것에 대해 앙심 품고 저지른 범행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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