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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농장주 찌른 외국인노동자 체포

음성경찰서는 지난 9일 음성군 원남면의 한 농장에서 농장 주인 B 씨의 팔 등을 흉기로 수차례 찌른 A(35·태국)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B 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회복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농장 주인이 여러 달째 임금을 주지 않아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박명원 기자  jmw202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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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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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장주아들 2019-02-11 21:39:40

    농장주아들입니다. 하루에 세시간 일하고 월급으로 150수령했습니다. 월급30만원 더 올려달라는 요구 거절한것에 대해 앙심 품고 저지른 범행입니다   삭제

    • 충북인 2019-02-11 15:39:52

      일을 시켜으면 임금을 줘야지 외국인 노동자도 똑같은 사람이고 임금을 받아야 생활 할텐데 악에 박치면 사람이 더 무서운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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