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밑 불우이웃 돕기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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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밑 불우이웃 돕기 이어져
  • 충북인뉴스
  • 승인 2004.12.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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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대1동 하복대공구상가내 두월회 직지쌀 50포 지원

세밑 시내거리의 크리스마스 캐롤송과 함께 자선냄비 구세군의 종소리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각동의 직능단체에서도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봉사활동과  온정이 답지하고 있다.

복대1동 하복대공구상가내 두월회(회장 박성수)는 15일 동사무소 회의실에서  관내 독거노인을 비롯한 소년소녀가장 50세대를 초청해 2백2십만원 상당의 사랑의 직지쌀 1포씩을 전달하고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사랑을 실천했다.

이어 용암1동 주민자치위원인 황명동위원은 16일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 6세대  에게 백미20Kg 1포씩을 지원하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이와함께 영운동 거주 유창규(대숲마을 대표)씨는 15일 65세 이상의 할머니, 할아버지 등 100여명을 초청해 중식을 제공하고 푸짐한 떡과 과일 등 다과회를 갖는 경로잔치를 벌여 노인들을 즐겁게 했다.

특히 사창동 강영자(대도식당 대표)씨는 17일 흥덕구 미화원과 운전원 138명을 초대해 중식으로 소고기와 음료수, 주류를 대접하고 새볔 공기를 가르며 시가지 청소를 위해 봉사하는 환경미화원을 격려했다.

이에앞서 강씨는 지난98년부터 현대아파트 노인정 노인들을 대상으로 해마다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10월에는 사창동 주민화합축제시 60만원상당의 소머리를 제공한 바 있다.

이밖에 오근장동 통장협의회(회장 이봉신)를 비롯한 직능단체원 50여명은 16일 한해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활동을 전개하면서 나타난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토론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갖은후 저녘식사를 하면서 내년에도 변함없는 무한 봉사를 다짐했다.

▶ 문의 : 청주시 자치행정과 시정담당 (☎220-6120)  <청주시청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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