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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시설공단 ,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고객편의 서비스 확대, 안전점검 및 환경정비 등 사전준비 돌입

청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홍원)이 설 명절을 맞아 28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교통, 체육, 장사 등 6개 분야 31개 시설에 대해 설 명절 종합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우선 매년 명절마다 2만여 명의 성묘객이 방문하는 장사시설(목련, 매화 및 장미 공원)은 시설 점검, 환경 정비, 편의시설 확보 등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

설 연휴 기간 목련공원 내 300대 규모의 임시 주차장 운영, 임시 분향소 13개 추가 설치, 교통 안내요원 배치 등으로 방문객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설 당일에는 참배, 시설 사용 허가 등은 가능하나, 화장, 매장 및 봉안은 운영하지 않는다.

교통대책으로는 명절 연휴 기간 시민과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2월 2일부터 6일까지 노상․일진․대농3지구 공영주차장을, 2월 1일부터 6일까지 도매시장 부설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시외버스 환승주차장은 24시간 정상 운영한다.

청주해피콜은 설 연휴에도 정상 운행하며, 2월 2일부터 6일까지 해피콜을 이용하려면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전화(1588-8488) 또는 인터넷(www.cjhappycall.or.kr)으로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해당 기간에 청주시를 방문하는 타 지역 교통약자 귀성객이라면 장애인 복지카드, 승차 당일 대중교통 이용 승차권 제시할 경우 이용 가능하다.

옥화자연휴양림, 현도오토캠핑장은 설 명절에도 정상 운영하며, 2월 2일부터 6일까지 제수용품, 민속놀이용품(윷, 제기, 팽이, 연)을 무상 대여서비스를 제공하여 우리 민족의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할 수 있다.

청주권광역소각시설과 오창 공동구는 연휴 기간에도 휴무 없이 정상 운영한다. 특히 명절 전후 시설 안전점검 및 일제정비를 실시하고,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여 안정적인 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한다.

청주수영장, 푸르미스포츠센터, 인라인롤러경기장, 배드민턴체육관 외 10개 체육시설은 2월 2일부터 3일까지 정상 운영하고, 2월 4일부터 6일까지 휴장한다.

용정축구공원, 김수녕양궁장 외 2개 시설은 휴장 없이 설 연휴에도 정상 운영하며, 국제테니스장은 2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휴장하고 나머지는 정상 운영한다.

이밖에 종량제봉투판매소, 내수공설운동장, 내수 및 청주국궁장은 2월 2일부터 6일까지 휴무이다.

장홍원 이사장은 “청주시를 방문한 모든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전후 효율적인 시설운영과 이용객 안전을 위한 종합대책의 빈틈없는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북인뉴스  cbinews04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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