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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의 도시 청주 ‘소각시설 이대로 괜찮은가’ 토론회 열린다19일 2시, 녹색청주협의회 주최 …서원구청 대회의실서 진행

 

청주시에 전국 소각량의 16%가 소각되고 있다는 변종오 청주시의원의 지적이 나온 가운데 이 문제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린다.

‘녹색청주협의회’ 주최 ‘청주시 소각시설 이대로 괜찮은가?’라는 제목의 소각시설 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회가 19일 오후 2시 서원구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토론회는 녹색청주협의회가 주최하고,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청주충북환경연합 등 시민환경단체와 거버넌스, 연구기관등이 공등으로 주관한다.

토론회에는 ‘소각시설 문제 해결을 위한 접근방법’이란 주제로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장이 발표를 맡는다.

또 김홍석 청주시 폐기물지도팀장이 ‘청주시의 소각시설 현황과 문제점’이란 주제로 두 번째 발표를 맡았다.

토론에는 박완희 청주시의회 의원, 유민채 소각장대책위 북이면주민협의체 사무국장 등이 참여한다.

김남균 기자  spartakook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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