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 충북인뉴스 페이스북&트위터 친구가 되어주세요.
상단여백
HOME 사회·교육
충북교육청, 동남지구 유치원1, 초등1 교육부 승인
청주 동남지구 힐데스하임 The와이드 조감도

충북교육청은 동남지구 학교 설립 2개소(유치원 1, 초등학교1)에 대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가 승인됐다고 12일 밝혔다.

청주동남지구는 ‘19년 12월 개발지구 조성이 준공 예정이며, 총 17블럭 1만4709세대가 개발되는 곳이다.

교육부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개최한 중앙투자심사에서 도교육청이 제출한 청주동남지구 내 2교에 대해 모두 ‘적정’으로 승인하고 ‘2020년 9월 개교추진’을 권고했다.

충북교육청에 따르면 동남지구에는 운동초, 운동중을 포함해, 유치원 2개소, 초등학교 3개소, 중학교 2개소, 고등학교 1개소 등 총 8개 학교용지가 확보됐다. 이중 1차 중앙투자심사에 통과된 학교용지는 동남1유치원과 동남1초등학교 부지다.

다른 학교부지는 분양공고율과 공공주택 입주현황에 따른 유입세대 학생현황에 따라 추진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내년 12월부터 약 1380세대 입주가 시작되는 만큼 당초 2021년 3월 개교에서 6개월 앞당긴 2020년 9월 개교를 목표로 두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내 각종 개발지구 입주민들의 교육여건 조성을 위해 개발지구내 학교설립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현주 기자  chjkbc@hanmail.net

<저작권자 © 충북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