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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나용찬 전 괴산군수 관련 기사 정정합니다.

나용찬 전 괴산군수는 지난 11일 본보가 보도한 "전직 군수까지 '진흙탕' 빠진 괴산" 제목의 기사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알려왔습니다.

본보는 <뉴시스> 기사를 인용해 나 전 군수가 "지난달 12일 칠성초등학교 야유회에서 34회 동기회장이 돼지 한 마리를 기부한 사실이 있다. 나는 후배인 이차영 후보를 동문들에게 소개한 것 뿐"이라고 발언한 것으로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나 전 군수는 14일 정정보도 요청서를 통해 관련 기사에 대한 정정을 요구했습니다. 우선적으로 당일 이차영 후보가 칠성초 야유회에 참석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나 전 군수는 "행사 전날 돼지를 사다 잡은 사람이 먹으러 오라고 동문들에게 카톡을 보낸 게 있다. 돼지를 산 사람이 온라인으로 입금한 기록도 있다. 왜, 소설같은 기사가 나왔는 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반박했습니다.

이에 본보는 관련 기사를 삭제하며 오보에 대해 나 전 군수와 독자 여러분께 사과 드립니다.

권혁상 기자  jakal4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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