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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네학교 김미선, 오강준 학생, 제과제빵 메달 수상2018 중부권 발달장애인기능경기대회 은상, 동상 획득
(왼쪽부터) 김미선 학생, 오강준 학생.

(음성타임즈) 꽃동네학교는 지난 8일 충북보건과학대학교에서 개최된 ‘2018 중부권 발달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서 제과제빵(케익데코) 부문에서 은상과 동상을 수상했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충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기본직종(데이터 입력, 기기조립, 봉제, 제과제빵)과 특화직종(바리스타, 네일아트)으로 구분해 약 150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이날 대회는 꽃동네학교 김미선, 오강준 학생의 선수대표 선서와 함께 시작됐다.

(왼쪽부터) 전공과 2학년 김미선(은) , 이성재(고3), 전공과 1학년 오강준(동) 학생.

꽃동네학교는 제과제빵 부문에서 전공과 2학년 김미선 학생이 은상을, 전공과 1학년 오강준 학생(지도교사 김봉수)이 동상을 수상했다.

꽃동네교장 김창희 교장은 “학생들이 기술과 능력을 발휘하고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기 까지 모든 학생과 지도교사들의 열정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탐색에 있어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음성타임즈  cbinews04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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