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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충북도 노선버스 기사 50명 양성 협약식

`2018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사업 - 충북 노선버스기사 양성과정' 추진 협약식이 11일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에서 열렸다.

노동시간 단축에 따른 노선버스 기사 부족 문제에 대한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협약식에는 이장섭 정무부지사와 양현철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장, 윤태한 충북경영자총협회장, 한기수 한국노총 충북지역본부의장이 참석했다.

고용노동부와 충북도는 오는 12월까지 충북 노선버스기사 양성과정에 총 2억원으로 50명의 노선버스기사 양성을 통해 일자리 부족 문제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 과정은 국비 1억6000만원과 도비 4000만원이 투입돼 충북경영자총협회에서 운영하게 된다.

7월부터 노선버스운전 직종은 주당 68시간, 내년 7월부터는 주당 52시간 근무가 적용됨으로써 추가로 500여명의 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김남균 기자  spartakook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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