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 충북인뉴스 페이스북&트위터 친구가 되어주세요.
상단여백
HOME 문화·예술
김준용 청주대 공예과 교수, 2018 로에베 공예상 작가로 선정
김준용 청주대 공예디자인학과 교수

김준용 청주대 공예디자인학과 교수가 ‘2018 로에베 공예상(The Loewe Craft Prize)’ 최종 작가로 선정됐다.

로에베 공예상은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두고 있는 루이뷔통 모에 히네시(LVMH:LouisVuittonMoëtHennessy) 산하 패션 브랜드인 로에베의 로에베재단(Loewe Foundation)이 2016년 만든 상이다.

도자, 유리, 섬유, 칠기, 금속, 나무, 가죽, 종이 등 다양한 분야의 공예품을 대상으로 한다. 김준용 교수는 올해 86개국 1865명의 지원자 중 ‘Tears in the Sunset’란 작품으로 최종 30명의 작가에 선정됐다.

5월 영국 런던 디자인 뮤지엄(the Design Museum)에서 열리는 전시를 시작으로 1년 동안 뉴욕과 동경의 주요 박물관에서 순회전을 갖는다.

최현주 기자  chjkbc@hanmail.net

<저작권자 © 충북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