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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몸미술관, 6월 1일까지 ‘이주의 기억-원과 형’ 전시
신혜정 작가 작품

스페이스몸미술관에서는 오는 6월 1일까지 ‘이주의 기억-원과 형’을 전시한다. 지난 5월 11일 시작된 이번 전시는 작가 신혜정 씨와 나딘 헨젤 씨 개인전이기도 하다.

신혜정 작가의 ‘소용돌이 속으로 떨어지다’는 제 1전시장에서, 나딘 헨젤 작가의 ‘무한 레이어 : 다양성에 대한 학습’은 2, 3전시장에서 각각 전시된다.

나딘 헨젤의 작품

신혜정 작가는 영국 런던 첼시예술대학교 석사 졸업을 했고 지난해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모두를 위한 이야기, 그리고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닌 이야기'를 전시했다. 

나딘 헨젤(Nadine Hensel)은 독일 함부르크 예술대학교 텍스타일디자인과 졸업했으며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소중한 유산'을 전시했다.

스페이스몸미술관에 따르면 ‘이주의 기억-원과 형’전은 지리적, 철학적, 사회적, 예술적 장소로 시공간의 확장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시도에서 출발한다. 존재의 원형을 찾는 이야기를 오브제 설치로 풀어낸 신혜정 작가와 나딘 헨젤(Nadine Hensel) 작가의 작품은 존재의 본질을 찾기 위한 여정이다.

최현주 기자  chjkb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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