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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주말 공예장터 열어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위원장 권한대행 부위원장 이범석)는 지역 공예산업의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해 오는 28일부터 8월 25일까지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1층에서 2018 주말 공예장터를 운영한다.

주말 공예장터는 올 가을 개최되는 2018 청주공예페어의 사전 행사로 지난 2015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4회째를 맞는다. 특히 이번 주말 공예장터는 보고(GO), 즐기고(GO), 사고(GO)라는 슬로건 아래 공예를 통한 체험과 볼거리가 있는 행사다.

참가 자격은 생활 공예인, 동아리, 학생 등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하며 공예품, 공예 관련 체험, 먹거리, 공연 등 다양한 부스를 마련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자에게는 테이블 및 의자 등이 제공된다.

조직위 관계자는 "지역 공예유통의 확장 및 공예로 소통하는 문화 활성화를 위해 공예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 방법은 청주공예비엔날레 홈페이지(www.okcj.org)를 이용하면 된다.

최현주 기자  chjkb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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