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 충북인뉴스 페이스북&트위터 친구가 되어주세요.
상단여백
HOME 사회·교육
변심 남친 차 부수고 투신소동 20대女

청주흥덕경찰서는 13일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A(23·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0시 30분께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한 주택가에서 술에 취해 전 남자친구 B(25)씨의 싼타페 승용차 사이드미러를 보도블록으로 부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1시간 20분 뒤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자신의 15층 아파트에서 투신 소동을 벌이기도 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만에 구조됐다.

  A씨는 경찰에서 "헤어진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를 만나는 것을 알고 화가 나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시스  cbinews043@gmail.com

<저작권자 © 충북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