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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학생교육문화원, ‘책 콩콩 생각 쑥쑥’운영

충북학생교육문화원(원장 김성곤)은 3월부터 12월까지(8월 제외) 도서관 1일 체험프로그램인 ‘책 콩콩 생각 쑥쑥’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매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100회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온라인으로 신청한 도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다니는 5~7세 유아들이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감기 든 여우’, ‘사랑에 빠진 개구리’, ‘코끼리와 거미줄’, ‘벌레잡이 식물의 사냥법’, ‘꼭 한 번만 더’, ‘북극곰에게 냉장고를 보내야겠어’ 등 모두 여섯 편의 동화로 구성된다. 참여한 유아들은 여섯 편 중 한 동화를 선정하여 구연동화를 듣고 동화와 관련된 만들기, 역할놀이 등 다양한 책 놀이 활동을 할 수 있다. 

한편 문화원에서는 매월 그림책 원화 전시 행사인 ‘원화로 만나는 그림책’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3월은 한울림어린이 출판사 후원으로 ‘북극곰 윈스턴, 지구 온난화에 맞서다’(진 데이비스 오키모토 글/예레미야 트램멜 그림)를 전시 중이며, 오는 12월까지 총 아홉 편의 그림책 원화를 전시할 예정이다.

최현주 기자  chjkb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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