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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씨, 제54대 충청북도4-H연합회장에 취임
이승환 충청북도 4-H연합회장

제54대 충청북도4-H연합회장에 이승환(31세)씨가 선출됐다.

이승환 신임회장은 증평군4-H연합회장, 충청북도4-H연합회 사무국장을 역임하고 지난 12월 선거를 거쳐 제54대 충청북도4-H연합회장으로 선출됐다.

이 회장은 10여 년간 증평에서 축산업에 종사해 오면서 미생물 활용 악취저감, 효율적 분뇨처리 등 생산성 향상 기술력 확보는 물론 가축질병예방 생활화로 농장 위생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제37회 차세대농어업경영인대상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 청년농업인4-H회원이다.

이승환 회장은 취임사에서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농촌의 젊은이들이 도시로의 이주가 점점 더 가속화되고 있어 농촌을 지키고 일구어 갈 청년농업인들이 부족하다” 며 “4-H회가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여 농촌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현주 기자  chjkb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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