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지코리아국제페스티벌 총감독 김관수씨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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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코리아국제페스티벌 총감독 김관수씨 선임
  • 최현주 기자
  • 승인 2018.02.27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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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직지코리아국제페스티벌 총감독에 김관수씨(54)가 선정됐다.

김 감독은 청주 출신으로 지난해 청주옛연초제조창에서 열린 2017 WCO(세계문화대회) 예술감독을 맡은 바 있다. 또 여수세계엑스포(2009) 공간디자인 연출, 문화역서울 공예플랫폼(2015) 총감독, 밀라노세계엑스포(2015) 한국의 날 한복패션쇼 연출, 평창동계올림픽 국빈만찬 자문위원 등 국내외 국제행사를 연출하는 등 왕성할 활동을 해왔다.

 직지코리아조직위원회(위원장 청주시장권한대행 이범석 부시장)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8 조직위 제1차 회의를 열고 조직위원 위촉장 수여와 추진경과 보고 및 정관 일부 개정안을 심의 의결했다.

한편 조직위는 직지코리아국제페스티벌 D-200일인 3월 15일 청주고인쇄박물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본 행사는 오는 10월 1일~21일 청주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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