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출신 임호선 경찰청 생안부장, 치안감 승진
상태바
충북 출신 임호선 경찰청 생안부장, 치안감 승진
  • 권혁상 기자
  • 승인 2017.12.11 08: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천 출신인 임호선(52·경찰대 2기) 경찰청 생활안전부장이 지난 8일 단행된 경찰 고위직 인사에서 치안감으로 승진했다.

임 생안부장은 충북고와 경찰대학을 졸업하고 1986년 경찰에 입문했다. 검경 수사권 독립을 비롯한 경찰 개혁 분야에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충북청 충주·진천서장과 경찰청 새경찰추진단장, 경찰청 교육국장 등을 거쳤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