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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천 롤러스케이트장 24년 만에 새단장

청주시는 무심천 롤러스케이트장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탈바꿈하기 위해 1억 5000만 원을 투자, 보수공사를 시작한다.

무심천 롤러스케이트장은 1993년 시공된 이후 24년이 지나면서 점차 노후 및 파손이 진행되는 실정이었다. 특히 지난 7월 16일 국지성 집중호우 시 바닥면 박리가 빨리 진행됐고, 포장면이 파손되는 등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

이에 따라 청주시는 유지관리가 쉽고 경제성이 높은 아스콘 덧씌우기 공사를 시작했다. 이번 공사에서는 노후 및 파손된 콘크리트 바닥을 약 4cm 절삭해 걷어내고 아스콘 포장을 5cm 덧씌우는 보수공사를 12월 22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최현주 기자  chjkb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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