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태양광산업특구, 진천 국제문화교육특구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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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태양광산업특구, 진천 국제문화교육특구 수상
  • 최현주 기자
  • 승인 2017.11.2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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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성녹영)은 21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개최된 2017년도 우수 지역특구 포상 및 성과교류회에서 충북 태양광산업특구가 최우수상인 대통령 표창을, 진천 국제문화교육특구가 장려상인 중기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우수특구 포상에는 전국 170개 지역특구 중 지난해 운영성과가 좋은 13개 지역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1억5000만원, 우수상은 1억원, 장려상은 35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충북태양광특구는 지난 2010년부터 청주, 충주, 증평, 진천, 괴산, 음성 6개 시군에 걸쳐 있는 구축된 곳으로 한화큐셀 유치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충북태양광특구가 설치된 후 지난 2014년 매출액이 2121억원에서 지난해 1조451억원으로 급증했으며 일자리창출도 2014년 292명에서 2016년 1392명으로 크게 증가했다.

또 장려상을 받은 진천 국제문화교육특구는 지난 2013년에 지정됐으며 국제문화교육 강화를 통한 글로벌 인재 육성 등을 위해 조성됐다. 교육시설 이용자 수는 2014년 229명에서 지난해 759명으로 크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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