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당원 폭행' 제천 장인수씨 공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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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당원 폭행' 제천 장인수씨 공식사과
  • 충청타임즈
  • 승인 2017.11.10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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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제천시장 선거 출마예정자인 장인수(48)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이 여성 당원 `폭행' 논란(본보 9일자 3면 보도)과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장씨는 9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위 여하를 막론하고 저의 불찰이고 부덕의 소캇라며 “이번 일로 인한 모든 비난 감수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진중하지 못한 언행이었다”며 “지역위원회는 물론 도당과 중앙당까지 영향을 미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일을 계기로 선거 승리 때까지 음주를 자제하며 자숙하고 더 낮은 자세로 시민들의 품으로 다가가겠다”며 “네거티브 캠페인을 자제하고 밝은 제천, 희망찬 제천을 이야기하는 포지티브 캠페인으로 완주해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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