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재 전 청와대 국토교통비서관
차관급 행복도시건설청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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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재 전 청와대 국토교통비서관
차관급 행복도시건설청장 임명
  • 권혁상 기자
  • 승인 2017.07.13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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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새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으로 이원재(53·사진) 전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비서관을 임명했다.

이 청장은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청주 운호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30회에 합격한 뒤 1987년 건설부(현 국토교통부)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다. 지난 30여년간 대부분 국토교통 분야 공무원으로 일했다.

재직 중 서울대에서 행정학,영국 요크대에서는 경제학 전공으로 각각 석사 학위도 땄다.

이 청장은 그 동안 국토해양부 주택정책관, 토지정책관, 국민임대주택건설기획단장, 주 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비서관 등 주요 직책을 두루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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