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실업팀 이윤철 선수
해머던지기 한국신기록 `73.5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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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실업팀 이윤철 선수
해머던지기 한국신기록 `73.50m'
  • 권혁상 기자
  • 승인 2017.06.2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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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철 선수. /사진=뉴시스

전국체육대회 해머던지기 15연패 기록을 가진 음성군청 실업팀 소속 이윤철 선수(35)가 한국신기록을 또다시 바꿨다.

지난 24일 강원도 정선종합운동장 열린 제45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한국신기록을 갱신하면서 금메달을 수상했다.

이윤철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73.50m를 던져 지난 2013년 제20회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자신이 세운 한국기록(72.98m)을 4년 만에 경신했다.

군 체육회 관계자는“이윤철 선수는 국내에 라이벌이 없어 늘 자신과의 싸움으로 훈련해 오면서 이번 대회에 좋은 기록을 낼 수 있었다”며“전국체전 20연패는 물론 새로운 기록경신도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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