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로 보는 단양 변화’ 소책자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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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로 보는 단양 변화’ 소책자 호평
  • 윤상훈 기자
  • 승인 2017.01.0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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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통계책자에서 탈피, 사진 위주로 흥미롭게 편집

단양군이 수치자료로만 표현되는 딱딱한 통계책자에서 탈피해 아름다운 관광 사진을 활용한 소책자를 발간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책자에는 2000~2015년까지 각종 통계자료가 실렸다. 보기 쉽고 휴대하기 간편하도록 전면 컬러에 A5사이즈로 제작됐다.

이 책에 따르면 2015년 말 기준 인구는 3만761명(외국인 제외)이고, 지난 일 년 출생 인구는 140명, 사망은 336명으로 사망이 약 2.4배 많았다. 또 전출인구가 2962명으로 전입인구 2921명보다 41명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소년 인구(0~14세)는 2984명으로 전체 인구에 9.6% 비율을 보이고 있으며, 노령인구(65세 이상)는 7708명으로 전체 인구에 24.9%의 수치를 보였다.

군은 이 책자에 관광 안내도와 함께 충청지방통계청과 함께 진행하는 귀농·귀촌조사, 사회조사, 특화농산물조사에 대한 내용도 수록했다. 이 자료는 이용자의 편의를 위하여 단양군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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