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언론인클럽 `2016 언론상' 연합뉴스 김형우·KBS청주 박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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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언론인클럽 `2016 언론상' 연합뉴스 김형우·KBS청주 박미영
  • 박명원 기자
  • 승인 2016.11.24 08: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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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충북언론인클럽은 23일 '2016충북언론상' 수상자로 신문통신부문에 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방송부문에 KBS청주 박미영 기자를 각각 선정했다.

김 기자는 학교 경비원의 실태를 `24시간 근무하는데 6시간만 인정… 학교 경비원 노예계약' 등 6차례 연속보도했다.

박 기자는 우리의 공동 주거문화에 대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대안, 방향성을 제시하는 `아파트에 사는 법' 등 5편을 기획 보도했다.

시상은 다음 달 14일 열리는 언론인클럽 연말 정기총회에서 한다. 김 기자와 박 기자에게는 각각 1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시상한다.

충북언론인클럽 한덕현 회장은 “충북 언론상이 올해로 3회를 맞으면서 우수한 작품들이 다수 접수됐다. 수상자 뿐만 아니라 다른 신청작들도 그 어느때보다 기자정신이 돋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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