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불법광고물 퇴치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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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불법광고물 퇴치 나서
  • 김남균 기자
  • 승인 2016.07.2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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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은 ‘불법 옥외광고물 집중정비 구역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불법광고물 없는 쾌적한 거리 조성에 팔을 걷어 붙였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11일부터 상가 밀집지역인 군청사거리부터 증평초등학교 사거리와 중앙로 지구대 앞 사거리부터 삼보사거리를 불법옥외광고물 집중정비구역으로 지정했다. 군은 이지역에 대해 다른 지역보다 우선적으로 정비활동을 실시한다.

최소 주2회 이상 현장방문 지도활동을 펼치고 고질적인 만성 불법 옥외 광고물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하기로 했다.

군은 불법광고물 퇴치를 위해 그 동안 매월 1회 불법유동광고물 일제 정비의 날을 지정해 운영해오고 있다. 또 충북옥외광고협회 증평군 지부와 합동으로 불법유동광고물 단속을 수시로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불법광고물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과 홍보를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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