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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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통화...
  • 김영덕
  • 승인 2004.09.14 00:00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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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2004-09-15 09:59:36 , IP:*****
아버지의 머리띠가, 아들의 눈물이, 어머니의 목소리가...
모두, 우리가 가진 이시대의 슬픔입니다

aphrodite 2004-09-14 17:19:40 , IP:*****
참..가슴이 아픕니다.
작가님 표현이 날로 일취월장 하는 거 같네여^^* 아들의 모습을 넘 서글퍼여 명절이 반갑지 않아여 돈 들어갈때도 많고ㅠㅠ
저두..부모님께 뭘 해드려야 할찌 걱정이 되네여 그나마 직장있는 사람은 좀 나을꺼란 생각이 드네여 청년 실업 심각하잖아여
나이들어 부모님께 돈 타쓰는 것두 눈치 보이구 이제까지 키워주구 공부시켜줬는데 취업도 못했나 하는 눈치두 보이구
정치하는 넘들은 맨날...지네 당파쌈이나 하구..으구 진짜..칵!!!!
요즘이 IMF보다 더 힘들다더니..저두 월급쟁이지만여..참~~~힘듭니다.
우리 모두 화이링~~~~~~~~~!!^^

파이팅! 2004-09-14 16:07:26 , IP:*****
고향생각 나는 잔인한 9월입니다.
가뜩이나 힘든우리나라에 명절이라는게 언제까지 존재할수 있을까요...
좋은 그림 잘보구 갑니다...

타블렛 세상에서는 며칠에 한번 연재가 되는지 궁금하군요! 매일 신선한 그림과 글을 볼수있기를 기원합니다.....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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