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상복 터졌네’ 각종 경진대회 수상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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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상복 터졌네’ 각종 경진대회 수상 잇따라
  • 김천환 기자
  • 승인 2015.10.06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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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새 8회 수상…총리상·행정의 달인 선정 등
▲ 증평군이 지난달 27일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 주관 2015지역발전 우수사업시상식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

증평군이 최근 한 달 새 각종 경진대회와 평가에서 탁월한 성적과 연이은 수상으로 군 행정의 신뢰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8월 27일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로부터 김득신을 주제로 한 스토리텔링 농촌 만들기 ‘창조지역사업’과 세종대왕 100리길 ‘생활권 선도 사업’이 지역발전 우수사례로 선정돼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2개 분야 기관 표창을 받았다.

이어 9월 10일에는 고양시 킨텍스에서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 주최 제20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평가에서 인적자원육성부문 대상을 받았고 이틀 뒤인 12일에는 증평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충북도 주최 제10회 충북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에서 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지난달 15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주최로 열린 2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는 시·군 마을 가꾸기와 마을 만들기 분야에서도 전국에서 유일하게 2관왕인 국무총리상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여기에 지난달 24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는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다 ․ 지역 간 경계를 허물다’를 발표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개인부문에서도 황인수 산림공원사업소 휴양시설팀장이 전국에서 15명을 선발하는 ‘제5회 지방행정의 달인’에 지난달 25일 최종 선발되는 등 최근 한 달 새 국무총리 상을 비롯, 7회에 걸친 기관표창뿐 아니라 지방행정의 달인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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