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다누리센터, “관람객 35만 명 목표” 공격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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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다누리센터, “관람객 35만 명 목표” 공격 마케팅
  • 윤상훈 기자
  • 승인 2015.08.13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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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수안보연수원 등 5개 기관과 업무제휴… 단체 관람객 유치 나서

단양다누리센터가 올해 관람객 35만 명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이를 위해 다누리센터는 지난 7월부터 8월 7일까지 한국전력수안보연수원, 농협보험수안보연수원, E·S충주호리조트, (주)대호아이알, (주)동강시스타 등 인근지역 5개 기관과 업무제휴를 위한 릴레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제휴 협약을 통해 다누리센터와 5개 기관은 상호 기관의 홍보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합의했다.

또한 다누리센터는 틈새 전략을 각급 학교 등에 홍보물을 발송해 수학여행, MT 등 단체 관람객 유치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2012년 5월 문을 연 다누리센터는 지하 2층, 지상 4층으로 연면적 1만 4397㎡ 규모로 석문모형의 수중터널이 있는 아쿠아리움, 낚시박물관, 도서관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3년 2개월 만에 97만 8000여 명이 이용해 47억여 원의 수익을 올릴 만큼 단양을 찾은 관광객들의 필수코스인 관광 명소이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민물고기 전시관인 다누리아쿠아리움은 우리나라 강과 하천에서 서식하고 있는 민물고기는 물론 외래어종과 파충류들도 전시하고 있으며. 어른들에게는 향수의 공간으로, 어린이들에게는 고유의 민물고기를 알려주고 보호해야하는 학습의 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다누리센터 장익봉 관리소장은 “다누리센터는 올해 35만 명 관람객 유치를 목료로 찾아가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기관·단체 등과의 업무 제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관람객 중심의 매력적인 장소로 거듭나기 위해 인프라 확충과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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