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국 주한외교사절단 증평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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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국 주한외교사절단 증평군 방문
  • 김천환 기자
  • 승인 2015.03.04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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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한삼인 방문, 홍삼가공 과정 견학

주한 폴란드 대사 등 22개국 48명의 외교사절단이 3일 증평군을 방문했다.

주한 외교사절단과 관계자 일행은 지역 내 우수기업체인 농협 한삼인을 방문해 홍삼가공 공정을 둘러보고 우수한 품질의 인삼과 과학적인 품질관리를 통한 생산․가공․유통의 작업 과정을 눈으로 확인했다.

▲ 주한 폴란드 대사 등 22개국 48명의 외교사절단이 3월 3일 증평군을 방문했다.

이어 폴란드 대사부부를 비롯한 불가리아, 이집트, 베트남, 말레이시아, 이란, 콜롬비아, 슬로바키아, 체코 대사 등 외교사절단은 홍성열 증평군수의 환대를 받은 후 증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증평군 홍보영상물을 시청하고 증평의 관광자원, 문화, 산업, 지역에 위치한 우수기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후 사절단은 증평민속체험박물관에서 두레놀이와 도자기 체험을 하고 태양광기업체인 신성 솔라에너지를 견학했다.

이날 홍성열 군수는 사포닌이 풍부한 우리지역 특산물인 인삼과 홍삼에 대해 홍보하면서 우리지역 기업체와 투자유치 및 교류시에는 적극적으로 협력하겠으며, 6월 들노래축제와 10월 증평 인삼골축제에 다시 한 번 방문해 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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