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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7건)
명문가가 살아온 길, 현도면<3>
절이 있어 사동리寺洞里, 안심사안심사安心寺가 있는 남이면 사동리는 19세기 말 새로 생긴 지명이다. 『여지도서』에는 남차이면南次二面에 ...
충북인뉴스  |  2017-12-1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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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가가 살아온 길, 현도면<2>
혼맥으로 연결된 소북보성오씨의 다른 갈래는 낭성면 갈산리·삼산리에 있다. 다른 길을 갔다. 당색으로 소북에 속했다. 먼저 오윤의 손자 ...
충북인뉴스  |  2017-11-1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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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가가 살아온 길, 현도면<1>
현도면의 지명 유래가 수상하다. 이곳은 옛 문의현 서쪽의 일도면一道面, 이도면, 삼도면 지역이다. 이중 세종시 부강면이 삼도면의 중심을...
충북인뉴스  |  2017-10-2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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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이데올로기, 3단(壇) 1묘(廟) <2>
모충사가 쫓겨가 동명洞名을 바꾸고신사가 모충사와 함께 당산에 자리하다가 서공원을 거쳐 다시 당산으로 오게 됐다. 그 결과 모충사는 19...
충북인뉴스  |  2017-10-1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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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이데올로기, 3단(壇) 1묘(廟) <1>
불편한 기억들조선시대 읍치에서는 3단 1묘가 기본으로 운영됐다. 문묘文廟는 향교의 대성전을 일컫는 것으로, 현재도 온존한 모습을 유지하...
충북인뉴스  |  2017-09-2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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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내 흐른 물은 옥산을 이루고<3>
안동권씨와 백록서원다시 물길을 따라 오르면 환희리에 이른다. 옥산중학교 뒷길로 갈 수도 있는 이곳은 안동권씨들의 터전이다. 그들도 임진...
충북인뉴스  |  2017-09-1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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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내 흐른 물은 옥산을 이루고<2>
물가의 비옥한 땅은 사람을 모으고산을 내려서면 사람들의 터전이다. 전국의 지명 중 많은 것 중 하나가 수락동이다. 한자 표기가 여럿이나...
충북인뉴스  |  2017-09-1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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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내 흐른 물은 옥산을 이루고<1>
아우내를 따라 자리 잡은 인물들지금은 병천천이라 불리는 물길이 있다. 옛 기록에는 산방천山方川·병천幷川으로 불리던 목천에서 흘러온 물이...
충북인뉴스  |  2017-09-0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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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산, 백제로부터 조선에 이르는 이야기의 산실<3>
알려진 것과는 다른 모습들오늘날 순천박씨는 가문의 현창에 적극적이다. 지역에서 가을에 열리는 ‘청주성탈환축제’에 중봉 조헌趙憲과 함께 ...
충북인뉴스  |  2017-08-2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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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산, 백제로부터 조선에 이르는 이야기의 산실<2>
부모산 자락에 깃든 삶의 뿌리부모산 정상에 오르면 방송·통신사의 송출탑이 있고 그 정상은 철문을 통해 들어설 수 있다. 이곳에 청주대학...
충북인뉴스  |  2017-08-2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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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산, 백제로부터 조선에 이르는 이야기의 산실<1>
2014년 청원이 통합되기 이전, 청주는 상당과 흥덕으로 나누었다. 상당구가 상당산성과 옛 읍치를 대표한다면, 흥덕구는 흥덕사지와 부모...
충북인뉴스  |  2017-08-0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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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꿈<2>
말을 탄 백제 무사武士또한 다양한 무기류와 마구류는 당시 활발했던 백제의 군사활동을 말한다. 둥근고리 큰칼과 투겁창, 화살촉 등은 당시...
충북인뉴스  |  2017-07-2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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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꿈<1>
가장 오래된 네모꼴 토성도심을 가로지른 무심천은 미호천과 만나 광활한 평야를 이룬다. 이곳 하천 가까운 구릉에는 청주 역사의 여명을 여...
충북인뉴스  |  2017-07-1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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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의 너른 들,사람이 북적이다<2>
오창에서 퍼져나간 경주이씨오창 일대에서 옛 기록에 자주 보이는 경주이씨가 있었다. 우리에겐 임진왜란때 활약한 이시발李時發,1569~16...
충북인뉴스  |  2017-07-1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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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의 너른 들,사람이 북적이다<1>
목령산성, 미호천을 지킨 백제 산성선사시대를 지나, 청주 역사는 백제 때 무수한 자취를 남긴다. 와우산성에서 부모산성에 이르는 구릉 곳...
충북인뉴스  |  2017-07-0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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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과 포용의 길, 북이면의 옛 길
신라의 북진로, 그리고 강화학파江華學派의 자취<2>
진천 가는 길지금 내수 읍내는 장이 서고 충북선 철도역이 생기며 큰 도회를 이룬다. 그렇지만 예전에는 비중리 석조삼존불좌상과 낭비성·노...
충북인뉴스  |  2017-06-2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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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과 포용의 길, 북이면의 옛 길
신라의 북진로, 그리고 강화학파江華學派의 자취<1>
신라군, 징검다리 건너듯 북으로 향하다낭비성에 올랐다. 북이면 부연2리 은선 마을 끝 과수원까지 닿은 농로에 차를 세우고 낭비성에 올랐...
충북인뉴스  |  2017-06-1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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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물줄기를 따라, 낭성·미원면<2>
단재丹齋, 자란 곳에 묻히다가덕면 고령신씨 일가의 독립운동은 낭성면에 이어진다. 낭성면 관정리의 영성군파 후손들 중에도 다수의 독립운동...
충북인뉴스  |  2017-06-0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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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물줄기를 따라, 낭성·미원면<1>
상당산성은 한강 발원지의 하나청주는 금강 수계지만, 2개 면面은 한강 수계에 속한다. 낭성면과 미원면엔 한강이 흐른다. 낭성면 산성리,...
충북인뉴스  |  2017-05-2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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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대의大義로 사는가, 남일·가덕면<2>
독립로라 이름 붙일 그 길역사에서 배웠던 당쟁이 지역에서 구현된 것은 산송이다. 역시 중앙 세력의 힘을 입은 노론계의 우세로 매듭 된다...
충북인뉴스  |  2017-05-1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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