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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건)
설렘과 떨림 속에 데뷔한 한국어교사
안남영의 赤道일기(7)전 HCN충북방송 대표작년 1월5일 오전9시 1학년 요리2반 교실. 드디어 첫 수업이다. 설렘과 떨림이 교차했다....
충청리뷰  |  2017-01-11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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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곳에서 낯선 자취생활을 즐기다
안남영의 赤道일기전 HCN충북방송 대표“쯔쯔쯔찍,쯔쯔쯔찍”쉽게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울음소리는 여기저기서 호응하며 밤늦게까지 이어졌...
충청리뷰  |  2016-12-2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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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집 얻는 과정서 다시 확인한 ‘그러면 그렇지’
안남영의 赤道일기전 HCN충북방송 대표변화라―. 이는 익숙한 것과의 작별, 낯선 것과의 부대낌이리라. 이곳 생활이 바로 그렇다. 해외자...
충청리뷰  |  2016-12-16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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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불씨 ‘그래도’를 찾아 떠나다
안남영의 赤道일기전 HCN충북방송 대표“길이 5천㎞의 다리를 놓겠습니다.”작년 10월22일 나는 이렇게 거창한 포부를 밝혔다. 매년 가...
충청리뷰  |  2016-11-30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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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적 섬김’에 빠지기 않기 위해 자기검열
안남영의 赤道일기전 HCN충북방송 대표‘밥퍼’로 유명한 최일도 목사. 그가 위선적 섬김에 대해 일갈한 것이 있다. 그것은 ▶기분과 변덕...
충청리뷰  |  2016-11-1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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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국가대표’로 ‘민간 외교관’ 자부심 커
안남영 전 HCN충북방송 대표“니깟 놈이 무슨 국가대표여. 너는 니 인생도 대표가 안 되는 놈이여.”영화 ‘국가대표’의 명대사다. 제목...
충청리뷰  |  2016-11-0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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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의 보르네오 섬, 한국어 자원봉사 ‘수행 중’
안남영의 赤道일기본 연재는 적도국 인도네시아에 2년 임기의 자원봉사자로 나가 있는 안남영(安南榮·57) 전 충북방송 대표가 전하는 현지...
충청리뷰  |  2016-10-2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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