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참여 토론 게시판
실미도 사건 10부작 - 2부 목 졸려 살해당한 사형수들
icon 김성수
icon 2019-06-21 04:16:11  |   icon 조회: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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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한민국 정부와 국방부, 검찰, 경찰 그리고 정보계통과의 논쟁에서 혼자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잘압니다.***
하지만 엄연한 사실이 있고, 증거가 존재하는데 언젠가는 사실과 증거가 거짓 논쟁의 당사자들을 알린다는 믿음을 가지고 목숨걸고 이 글을 씁니다.
1)김 * 권 : 1972년 4월 사형, 오류동 뒷산, 저격병 12명 인터뷰에서 주장
2)임 * 유 : 1972년 4월 20일 사형집행, 공군본부 뒷산 중턱, 저격병 9명이 총살했다고 주장
3)공군 하사관 출신 : 1972년 3월 10일 사형집행, 부대근처 야산, 저격병 12명 유족과 만남에서 주장
4)본인 김성수 : 1972년 3월 11일 오전 07:00 (플라스. 마이너스 +_ 약 30분 ) 시신 목격, 살해장소는 모름, 부평공동묘지 에 암매장 정부, 국방부, 검찰, 경찰, 국민권익 위원회, 외겨보, 대통령 비서실,일부 인권단체등에 알림
* 저는 순간이나마 시신을 봤고, 동네 작업자가 나중에 실미도 군인이라 말해 주었고 당시 작업지휘자가 짚차 뒤에서 말했씀.그리고 당시 목격자가 다수 있고, 정부에서 민간인 작업자를 만나 당시 상황 청취 (모른다고 대답 안했다고함 )
** 여러분의 객관적인 판단을 위하여 사실만 적시합니다.

3부는 정부, 국방부, 검찰, 경찰 그리고 엘에이 총영사관의 사건 은폐 시도에 대하여 씁니다.
2019-06-21 04: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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