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참여 토론 게시판
이시각 청주의료원
icon 청주시민
icon 2019-06-08 22:46:27  |   icon 조회: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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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청주 의료원)에서는 억울함
을 호소하는
환자의 가족이 항의하며 피켓시위중

창주의료원서 뇌출혈로 쓰러져서
입원한지
65일만에 깨어나서병동으로 옮긴후
머리와
꼬리뼈에 "욕창"이 생겨서 중환자실
로 옮기니

욕창부위에 (딱정)이 생겼다고 하기에
그리믿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머리쪽에 얼음을
넣은겁니다.
그리고 조금있다가 엄마가 사시나무
떨듯하며
이불을 덥어달라하시기에 이불을
덥어드리고
잠깐 볼일보고 5시경 병실에 와보니
엄마가
또떨고 계셔서 왜떨고있느냐고 하니

담당과장님이 오시고 엑스레이를
다시찍고
엄마는 구토 를 하고계셨고 제가
엄마입을
벌리려고 하는데 머리부위에
통얼음이
깨어진 얼음팩을 두시간여동안 방치
를 해놓은

상태였기에 엄마가 너무추워서 입을
벌리지
못한채 토사물이 (기도)로 넘어가서
폐렴이 온
상태로현재 항생제 4병 해열재 1병
수액2병을
맞고계시지만 현재까지 아무런 의식이
없습니다 거기다가 그날부터 (금식)
까지
하고계신 상태입니다...어찌 충북권
의 거점
의료센타임을 자부하는 청주의료원
에서

기본도 안된간호사와 간병인을 채용
할수가
있습니까? 머리한쪽은 괴사가되었고
한쪽은
현재 괴사 중입니다 이런상황애서
담당과장은
잘못을 안정하고 저희애게 사과를
했지만
의료원장에게 사과를 요구하자 자신
들의 잘못이

아니니 사과를 못하겠답니다...어찌
도민애대한
의료행정을 책임진다는 청주의료원
에서
이런일이....??? 저희 환자가족들은
이토록
책임없는 의료원장의 무성의한 태도
에 분노를
금할수없기에 끝까지 투쟁 할것이며
청주의료원장의
무책임한 발언에대한 사과를 받아
낼것이지만
저희들의 힘.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되기에
도민여러분의 힘찬응원과함께 많은
성원바랍니다.... 이명예.올림
2019-06-08 22: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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